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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도영, 집안 통장 서열 1위"

김승규 기자

입력 2026-05-18 05:15

[넥스트포스트=김승규 기자] 배우 공명이 친동생인 NCT 도영의 수입을 언급했다.

공명은 17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명은 동생이 도영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출연진은 "부모님이 든든하겠다"고 말했다.
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공명은 형제 사이 경제력 서열을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공명은 "수입은 동생이 더 많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들은 도영이를 '대표님'이라고 부른다"고 덧붙였다.

공명은 도영을 두고 "집안 통장 서열 1위"라고도 했다. 해당 발언은 가족 이야기를 나누는 예능 장면에서 나왔다. 공명은 동생의 활동과 수입을 가볍게 언급하며 웃음을 더했다.

방송에서는 공명의 족상 풀이도 이어졌다. 족상가는 공명에게 "행운선이 엄청 많다"고 말했다. 또 "내년부터 대박, 내후년에는 더 이름을 알린다. 초대박 난다"고 풀이했다.

다만 족상가는 공명에게 역마살도 언급했다. 족상가는 "역마살이 두드러진다"고 했다. 이어 "여행을 좋아할 팔자이고 사방팔방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넥스트포스트 김승규 기자 nextpost01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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