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이 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인 양상국에게 공개적으로 조언했다.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경남 창원을 찾은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양상국의 모습이 담겼다. 유재석은 양상국을 보자 "상국아, 살 많이 빠졌네. 괜찮냐"고 물었다. 하하도 "많이 놀랐지?"라며 양상국의 상태를 살폈다.허경환은 양상국의 고향을 언급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허경환은 "김해에서 플랜카드 풀다가 다시 묶였다지"라고 말했다. 양상국은 "고향으로 아예 내려올 뻔했다"고 답했다. 최근 방송에서 불거진 태도 논란을 우회적으로 언급한 장면이었다.유재석은 양상국에게 "고향 분들도 약간 마음을 돌렸었다"고 말했다. 이어 "스타가 되어갈
국내 일일 평균 당류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권고 기준보다 낮지만 유아와 청소년의 섭취량은 기준보다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유아·청소년 여성들은 남성보다 하루 식사에서 당이 많은 식품을 접하고 있어 당류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우리 국민 7천64명을 대상으로 '성별·연령별 당류 섭취 수준'을 분석한 결과, 유아·청소년 등 일부 연령층에서 하루 평균 당류 섭취가 WHO 권고 기준을 넘어 선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전체 국민들은 하루 평균 당류 섭취량은 하루 총 열량의 7.4%에 해당하는 36.4g로 집계됐다. WHO 하루 권고기준 보다 낮은